일반|2025. 11. 23.|작성: 최은지01의대 증원? 숫자 놀음인가, '지역'이라는 덫인가.정부가 2027년부터 의대 정원을 단계적으로 늘려 5년간 연평균 668명 증원을 결정했죠. 증원 인력은 비서울권 32개 의대에서 '지역의사전형'으로 선발, 10년간 지역 복무가 의무화됩니다. 표면적으론 교육 여건과 부족 의사 해소를 내세웠지만, 의료계와 시민단체 모두 불만 섞인 시선을 보냅니다.#의대증원#지역의사#의료개혁#의정갈등008